괜찮아요 — 마음액자
하루 한 번, 나에게 다정한 말. 손글씨가 한 조각씩 모여 이달의 마음 그림이 됩니다. A kind word a day, in your own hand — gathering piece by piece into this month's picture of your heart.
How it feels
종이에 또는 손끝으로 다정한 말을 적으면 한 조각(타일)이 되고, 12가지 테마의 월간 액자로 천천히 완성돼요. Handwriting becomes a tile, and tiles bloom into a monthly frame.
얹힌 마음을 적고, 꾹 눌러 가만히 흘려보내요. 저장하지 않고, 차분히 사라져요. Write what weighs on you, then gently let it drift away.
이름 없는 다정한 말 한 장이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도착해요. A nameless, gentle message arrives — slowly, just for you.
스트릭도 배지도 비교도 없어요. 압박 대신, 그저 다정하게. No scores, no streaks, no rankings — just kindness.
계정도, 로그인도, 광고도, 추적도 없어요. 데이터 수집 0 — 당신의 손글씨는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verything stays on your device. No account, no ads, no tracking.
Pieceful(괜찮아요)는 마음을 기록하고 챙기는 웰니스 앱이에요. 의료기기나 치료 도구가 아닙니다. 힘든 마음이 지속되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위기 상담 — 한국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1393 / 정신건강 위기 1577-0199 (24시간) · 해외 US 988. 위기 안내는 정보 제공용이며 응급 서비스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