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나누기"는 이름 없이 다정한 말 한 줄을 주고받는 익명 공간이에요. 모두가 안전하게 위로를 나눌 수 있도록, 아래 약속을 지켜 주세요. 주고받는 말은 전부 앱이 미리 담아 둔 다정한 문구뿐이라 상처 주는 말이 끼어들 수 없고, 보내려면 그 말을 손으로 정성껏 따라 써야 해요.
함께 지켜요
받는 사람이 조금이라도 따뜻해질 말을 건네요.
짧고 담백하게. 판단·훈계·조언 강요 대신, 곁에 있는 마음을 전해요.
나와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요.
이런 내용은 보낼 수 없어요
욕설·모욕·혐오(성별·인종·종교·출신·성적지향·장애 등 어떤 이유로도).
괴롭힘·위협·따돌림, 특정인을 겨냥한 공격.
성적으로 노골적인 내용, 미성년자 관련 부적절한 내용.
폭력·자해·자살을 부추기거나 방법을 안내하는 내용.
스팸·광고·홍보·외부 링크 유도, 개인정보(연락처·주소 등) 요구·노출.
타인을 사칭하거나 거짓으로 속이는 내용.
안전 장치
사전 검수: 모든 글은 도착하기 전에 자동 검수를 거쳐요.
완전 익명: 이름·프로필·답장 경로가 없어요. 발신자 신원은 서로에게 노출되지 않아요.
위기 안내: 많이 힘든 마음이 담긴 글은 전달되지 않고, 대신 도움받을 수 있는 곳을 함께 안내해요.